인기 게시판 TOP 50
지니와 지후는 집까지 달려오고~
지니는 지후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이제 창고가 겁나지 않을꺼 같다고 말하고
지후는 과거를 흘려보내라고 말한다..
둘이 함께있는걸 본 승현은.. 자주보내요
라고하고.. 지후에게 사랑을 하든 헤어지든
도희를 지다려 줘야하는거 아니냐고 말한다
도희는 지니의 양쪽말이 달라 헷갈렸는데
문제는 지후에게 있다고 말한다.
도희는 창고로 다시 돌아와 말을 걸지만
대답이 없자 문을 열고 들어가고..
순간 문이 닫힌다..! 놀라며 문을 열라고
하지만.. 지후가 문을 열고 들어온다
나도 갇혀있었다고 말하자..
도희는 오빠있는줄 알았으면
안그랬을텐데라고 말한다..
지후는 차감독한테 이상한 소리하지말라고
경고하고 도희는 말도 안되는 말로
억지를 부리고 지후는 다시는 오지말라고한다
그리고 지니는 죽게만들고 오빠는
나한테 결혼해달라고 매달리게 하겠다고 말하고
가버린다!
그리고 엄마한테는 이제 모든게 괜찮다고
말한다.. 침대때문에 심란해하는 엄마를
그냥 이해해 주라고 말하고.. 여기서
자라고 한다.. 언릉 돈벌어서 엄마 집사주고
싶다고.. 말한다..
냉장고에 요거트줘~
이것저것 시키는 선경이 거슬리는 사빈..
그만 시키라고 말하고.. 선경은 출근도 안하는데
지금 먹으면 된다고 하자.. 사빈은 출근 안하는건
형수님도 마찬가지라며.. 말한다..
그런.. 사빈의 태도가 불편한 영주..
선경도 사빈의 말이 거슬리고.. 서열정리 해달라며
전화를 한다..
문에 들어가고.. 지니가 닦아준다..
승현이 만든 음식이 맛있다고 말해주고..
승현은 고추썰다가 또 눈에 들어가고..
이번엔 안약을 건네준다.
그때 승우가 들어오고.. 지니는 저한테 화난거
같다며.. 지후랑 같이 일을 하는데..
도도희가 승우한테 안좋은 말을 옮겼다며..
지니는 자기가 더 잘 하겠다고 말한다
그렇게 말해줘서 고맙다고 말하는 승현
쉽지않다.. 계속 틀린다!!
지니는 도도희를 부르고.. 도희는 창고에
갇힌기분이 어떠냐고 묻고..
지니는 차감독한테 더이상 헛소리 하지말라고
말하고.. 도희는 니 엄마를 닮았다며
상간녀 운운하고.. 지니는 창고는 더이상
나한테 의미없다고 말하고.. 너따위는 하나도
안무섭다고 말한다.. 아무한테도 내얘기 함부로
하지마! 너네 아빠 정치한다며
제대로 발목잡히게 해줄까 말하고..
도희는 지니를 가방으로 마구마구 때린다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지후는 놀라고..
지니는 도희와 싸웠다며 속이 다 시원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어제 지후씨 덕분에 도희를
만날수 있었다며.. 이젠 담담할수 있다고 한다
도도희는 지니를 때려놓고.. 지니한테 맞았다며
울고불고 난리를 친다.. 감독님한테 말하지
말라고.. 오빠라고 그랬다며.. 울며불며
쑈를 부린다.. !!
부르고.. 영주를 곤란하게 만든다..
친구들은 영주의 전남편 얘기를 꺼내고
재혼 끝장나게 했다며~ 취집 잘했다며
영주의 속을 긁는다..
친구들은 집요하게 전남편 얘기를 꺼내고
선경과 영주의 서열정리를 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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