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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없어도 세리랑 지니한테 잘해주라고 하는 노영주

나 없어도 세리랑 지니한테 잘해주라고 하는 노영주

승현이나 승우는 아무래도 엄마도 없는 집에서 둘이랑 같이 지내는게 불편하다고는하는데 영주는 그래도 잘해주라고 당부하네요

자신의 결혼에 세리가 드레스를 만들어준것

오름이가 결국 하늘나라로 가긴 했지만 아무튼 지니가 골수를 기증해준것 

자신의 프로포즈를 도와준것들을 얘기하며 혈연만 가족이 가족은 아닌 것 같다고도 하며 사이좋게 지내라고도하네요

두 아들은 떨떠름.. 

댓글5
  • 화려한프레리개Y116522
    말 한마디에 진심이 담겨 있어서 짠해
    세리랑 지니 생각하는 마음이 가슴 찡하더라고
  • 프로필 이미지
    편안한키위P229650
    노영주님이 진정한 승자네요. 
    마음이 너무 넓어요. 
  • 현명한장미H1872379
    노영주가 세리도 세리지만 지니에게 특히 고마움을 많이 느낀 것 같습니다.
    아들들에게 신신당부를 하네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영주는 그래도 같이 지내고 사건들을 겪으며 전보다는 지니나 세리에게 호의적으로 변했어여
    아들들은 전혀 아니지만여..
  • 아름다운양B205228
    엄마 없는 집이라 불편할 수밖에 없는 승현이와 승우의 솔직한 반응이 현실적이라 공감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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