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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생일을 잊어서 소주한잔하면서
자책하는 영주.. 그런 영주에게
선경은 안해도 될말을 막하네요~
큰아들이 공무원을 그만두고 푸드트럭을
한다며~ 아이죽고 와이프 떠나고
재정신이겠냐고.. 선경의 말은 같은 말을
해도 참 기분나쁘게하는 재주를 가졌네요
임중빈도 아는듯 하네요
지후는 지니한테 전시회를 같이
가자고하고.. 지니도 같이 가기로하네요!
연락이 안되는 도희를 찾아간 승우
술에 쩔어있는 도희를 보고..
냄새나니까 샤워부터 하라고 하고..
그사이에.. 집을 치워놓는다
도도희는 계속 지니 탓을하네요
도희는 외롭다며 같이 있어달라고 하지만
승우는 보모가 아니라며 정신차리라고 한다
둘은 반갑게 인사한다..
그때 영주의 전화를 받고~ 지니 생일이라
선물을 준해했다는것!
승현은 마트에서 물건값이 모자른
외국인을 보고.. 자기 와이프도 베트남
사람이라며 계산을 해준다
영주는 일을 가르쳐 달라고 한다
세리는 지니 생일상을 차려주려고 장을
봐오고~ 승현이 대신 들어준다
승현은 지니가 뭘 좋아하는지 묻고~
지니한테 미안한게 있다며
사랑을 왜 거부하냐며 부족한게 뭐냐고
몰아붙여다고 하자.. 호히려 세리는
잘했다고 말한다
지니는 배교수님 그림을 보여주다가
지니가 그렸던 그림을 보고..
지후는 소장하고 싶다고 달라고 한다
도도희는 사고치고 엄마한테 혼나고
도희엄마도 지니를 원망한다..
모냐가 똑같다.. 그와중에.. 도도희는
지니랑 지후 데이트 사진을 본다
보고.. 지후는 살아있는거 같다며 살고싶다며
지니한테.. 고백하고.. 지니는 정색하면서
지겹다고 화를 내고.. 사랑안하면 문제라도
생기냐며.. 사랑 거부한다고 말한다
그때.. 도희는 달려와 지니 따귀를 때리고
도희는 니가 뭔데 오빠한테 화를 내냐고
그러고.. 지니는 지후 따귀를 때리며
내가 이런 상황 만들지 말라고 했죠
싫다고 했죠 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