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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는 너 다시는 지니한테 손대지
말라고 말하고.. 그거 너네 엄마가 너한테
한짓이라며.. 맞을각오하고 고백했다고
한다.. 사랑하니까.. !!
지금은 아니라도 언젠간 그 사랑을
깨닫기 바란다며..
지후는 인사도 없이 방으로 들어가 버리고
들어간다는 영주한테 누웠다고 말한다
지후는 지니 생일 선물을 고른다!
세리는 차려주려고 했는데.. 말하고
지니는 생일 별로라고 한다
세리는 안아주면서 태어나줘서
고맙다고한다.. 승현은 지니한테 선물을
주고.. 생일축하해 착한 딸이 되길
바란다고 말한다.. 지니가 방에서 나오고
승우는 선물을 준다..
문앞에 태오가 기다리고.. 태오는 그게
아니라고 말하고..
태오는 미국가기전에 들렸고.. 할말이 있다며
너 지후 좋아하지? 참는거지?
라고 말한다.. 넌 잘 태어났다고 말해준다
말하자.. 정아의 표정이 이상해지네요
지니는 화실에서 승우가 했던말을
떠올리며 미안하다고 혼잣말을하고..
생일날 이렇게 웃을수 있냐며.. 눈물을
흘리고.. 태오가 했던말도 떠 올린다!
선경은 일동에게 임중빈이 어디를 갔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호텔에서 만난
여자는 누군지 꼬치꼬치 묻는다
나오는걸 보게되고.. 세리는 당황한다
영주는 승현의 푸드트럭을 찾아가고
괜찮은지 묻고.. 반쎼오 포장을 해간다
승현은 여기서 일하면 마음이 단순해져서
좋다고.. 아저씨가 준 한약도 먹었다고 한다
세리는 영주를 만나.. 일동을 보고
심장마비로 죽을뻔했다며.. 사빈의 형이
중빈이냐며 놀란다..
영주가 의심하지만 아니라고 말한다
영주는 세리한테 조심하라고 당부한다
상자에는 가방이 있고 스카프가 있는데
누가봐도 남자가 쓴카드~
세리는 걱정말라고 말한다..
영주는 지니의 돌때 모습을 자수를 선물하고
행복하길 바란다는 메시지도 써있다
도망가는 세리를 붙잡고.. 아니지?
묻고.. 우리 장군님 머리카락하나
건들지 말라고.. 명심하라고 한다
집까지 내놓은 아마.. 코너에 몰린 도도희
술에 취한체로 운전대를 잡고..
지후한테 전화하고 지니를 사랑한걸
후회하게 해준다고 말하고
내인생은 끝났다며 혼자 안죽을꺼라고
지니 생일파티하러 간다고~
지니는 정아와 택시를 타려고 나오고
그때 도도희 차가 돌진하고
지후가 발견하고 지니를 밀어내고 차에
치인다!! 지후는 크게 다치고 지니도
의식을 잃어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