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이웅석은 "마약 조직이 어떻게 우리 우마구에"라며 놀랐다. 이에 김해일은 "더 큰 문제는 그 조직이 나날이 탄탄해지고 있다는 겁니다"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웅석은 "성모상을 불태웠고 검찰 경찰 다 한통속이라는 그 말씀입니까? 그런데 말입니다. 신부님께서는 왜 그 마약 조직을 쫓고 계신 겁니까?"라고 물어 김해일이 당황해 "경찰과 검찰이 다 한통속이라니까요"라고 답했다. 이웅석은 "그렇다고 하더라고 신부님이 하실 일은 아니죠. 어쨌든 사제의 본분에 어긋나는 일입니다"라며 반대했다.
업무를 끝내고 인사하는 남두헌에 박경선(이하늬 분)은 "나는 아직 할일이 남았지"라며 남두헌의 뒤를 몰래 쫓았다. 그리고 남두헌이 누군가 자신을 쫓는 것을 알아채 박경선이 미행에 실패했다.
미행에 실패한 줄 알았던 박경선이 "못 따라오는 줄 알았지?"라며 남두헌의 꿀단지를 알아내는데 성공했다. 김해일과의 접선 때 김해일이 "보이지 않는 칩이 내재된 특수종이에요. 남 부장이 버리지 않고 갖고 있게만 해줘요"라며 특수종이를 줬고, 박경선이 남두헌에게 그 종이로 서류를 전해 건네줬던 것.
김해일이 구대영(김성균 분)에게 전화했다. 김해일은 "그래서 잘 속아 넘어가? 의심하는 놈들은 없고? 그럼 이제 확인 작업 들어올 텐데 시간 맞춰서 오신대?"라고 물었고, 구대영은 "잘 되는 정도가 아니라 상황 종료라니까? 게임 오버"라며 자신했다. 그런 구대영에 김해일은 이쑤시개를 가져가라고 당부했다.
잠입에 성공한 구대영은 "지금 신부님한테 연락부터 해야 돼"라며 무언가를 꺼냈다. 구대영은 "신부님이 주신 최첨단 장비 추적도 감청도 안 되는 마이크로 핸드폰. 매직 펜슬"라며 이쑤시개로 번호를 눌러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그의 전화를 그와 똑같이 생긴 쌍문동 외삼촌 김성균(김성균 분)이 받았다.
남두헌이 김해일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후 바다에서 김해일과 만난 남두헌은 김해일의 과거 이력을 나열하며 압박했다. 남두헌은 "신부님도 아셔야 되는 게 그리 주먹빨 믿고 나대다가는 죄 없는 사람들 떼죽음 당합니다"라고 협박했지만 김해일은 "협박이 심하게 어설프네?"라며 반박했다.
남두헌은 "이거 다 신부님 위해서 하는 말입니다"라고 도발했고, 김해일은 "가만히 보면 절대 믿으면 안 되는 그런 눈빛을 가지셨다 우리 영감님"라고 답했다. 이에 남두헌은 "그러면 마음대로 해보이소. 신부님 빼고 다 죽는다고. 신부님 믿는 사람들 전부 다. 명색이 성직자가 되갖고 다 죽고 지 혼자 달랑 살아가 되겠나?"라고 협박했고, 김해일은 "네 모가지 간수나 잘해"라고 경고한 후 자리를 떠났다.
구자영(김형서 분)이 해파리(김정훈 분)를 통해 회장의 정체를 밝혔고, 그 회장이 김홍식이라는 것을 알게된 싸그리파가 표정을 굳혔다. 김해일에게 전화를 건 구대영은 "그 기부 많이 한 젊은 사업가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약팔이 대빵입니다"라고 말했고, 구자영이 이어 "아까 보내주신 자료에 푸카 있지 않습니까. 금마가 대빵인 것 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구대영의 "근데 배에 보이지가 않아. 어딨는지 모르겠어"라는 말에 김해일은 "지금 여기있어. 일단 알겠어"라며 전화를 끊고 성당에 와 있는 김홍식을 향해 달려나갔다.
커뮤니티에서 반응 좋은 글
- 01댓글김용빈 가수님 날마다 승승장구 하소서9936026.10.29
- 02댓글김용빈 가수님 땜 지금 이순간이 행복합니다18945026.10.27
- 03댓글짙은 감성을 담아 깊은 울림을 전해줄 것 같아요. 감미로운 보컬로 마음을 사로잡았을 게 분명해요.12538026.10.27
- 01댓글남주가 펜타콘 출신이군요 성뭐시기 있는데 걔인줄 알았어요5980026.10.20
- 02댓글결말 차이가 흥미를 크게 자극했죠. 원작과 비교하는 재미가 참 있어요3270026.10.22
- 03댓글김용빈님 멋진 무대 만들것 같아요. 팬들 넘 좋아할것 같구요31467026.10.19
- 01댓글요즘에는 영화관 가기 전에 쿠키 영상 찾아 보는 게 필수네요2,8510026.09.04
- 02댓글루머가 사실처럼 떠 돌아다니면 가인님 속 터질것 같아요. 유튜버들 헛소문좀 안 퍼트리면 좋겠어요1,7800026.09.01
- 03댓글빠니보틀 저분이 87년생이셨군요 아무튼 여자친구분이랑 뭔가 잘 어울리네요 앞으로 행복길만 걸으세요1,4150026.09.01
- 04
박지현 더리슨 제가 바보입니다[17]
7524126.10.28 - 054716026.10.29
- 069126026.10.27
- 079024126.10.27
- 08187126.10.30
- 098616126.10.27
- 10
190만 소화할수 있는 롱코트와 압도적 모델 비율[28]
672026.10.28
- 0420863126.10.24
- 05
박지현 2026 팬콘서트 티켓 예매 [38]
18226226.10.21 - 06
2026 원주만두축제 공연 시간표 | 김용빈·김연자 출연일, 가수 라인업, 낙화놀이, 셔틀버스 정리[14]
1821026.10.22 - 07
'맛 치트키' 고추참치캔을 활용한 칼칼하니 맛도리 두부조림입니다ㅋ[23]
1602026.10.21 - 08
점심은 찹쌀콩떡 [55]
1271026.10.21 - 09
고윤정 과거 사진 모음 | 대학 시절, 성형전 현재 모습 한눈에[15]
1230026.10.20 - 10
다이소 다녀왔어요 [54]
1191026.10.21
- 04
배우 전혜원 동생 부산 추락사 사건 가해자로 언급되는 이유(ft. 나이 얼굴 이름)[4]
1,3020026.09.04 - 05
조춘청랑 정백연 결혼했을까? 나이 혼혈 인스타 리우웬 열애 진실[4]
9880026.09.02 - 06
넷플릭스 스캔들 수위 논란 이유? 공개일 원작 뜻 몇부작 총정리[11]
7950026.09.08 - 07776127126.09.15
- 08
남대문커피 알바생 화제, 대체 얼마나 잘생겼길래? 카페 정보까지[9]
7740026.09.22 - 09698167026.09.13
- 10
☘️김용빈, 10월 스케줄[10]
697302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