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엄마 이야기로 성원을 자극하네요

엄마 이야기로 성원을 자극하네요

 

 

경찰서로 잡혀 왔는데 조필구가 죽기전 UBS에

갔었냐고 물어봅니다

 

나랑 비슷하다고 해서 오해했나본데

난 달라, 난 날 아껴주는 엄마가 있었거든

너한텐 그런 엄마가 없었지

그래서 완전히 망가져버린거야

 

엄마 이야기로 성원을 자극하네요

정태선 회장은 사실 이전 회장의 후처였어요

아들보다 회사가 중요했죠

성원이 싸이코패스 성향인걸 알고

어린시절 정신병원에 넣기도 했습니다

 

 

댓글4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본인이 꽤 똑똑한 줄 아는가 봐요
     어쨌든 저 때까지도 상당히 당당한 척 하긴 했죠
  • 건강걸음
    유성원 진이수가 자기와 같은
    부류라고 생각하는거 어이없네요
  • 기쁜기린Q129201
    유성원은 자신과 비슷하다고 생각한 진이수를 살인자로 만들고 싶었나봐요 어머니의 사랑이 두 사람의 큰 차이였네요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진이수는 냉정하게 팩트를 말했지요. 유성원은 자극 받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