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단을 이끌고 경찰서에 나타난 정태선 회장.. 아들을 데리고 강하서를 빠져 나갔어요 서장이 또 강력팀으로 찾아와 난리를 피웠거든요 정민재 사건은 1팀이 아닌 2팀으로 넘겨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