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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까지 범죄에 이용하고 소름끼치는 반전이었던 사건

마술사 화재사건에서 허성태 배우가 특별출연을 했어요

마술사가 사귀고있는 외동딸의 아빠이면서 보스로 나오게 된것인데요

별다른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하고 허성태는 용의선상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사건수사중에 너무 반전이었던게 마술사가 불타죽은게 아니라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는 국과수 결과였는데요

사실 마술사로 나온건 마술사 동생이 아니라 형이었던거에요

형은 말기암 환자였고 약을 먹고 자살한 상태였는데 그걸 동생이 발견하게 되고 조폭들에게 쫒기고 있어 자신이 죽은거처럼 위장을 하려고 이런 상황을 꾸며낸거였어요

그러면서 본인이 형인척 행세를 했던거죠 진짜 대박 반전이었어요

가족까지 범죄에 이용하다니 정말 소름끼치는 회차였어요

 

가족까지 범죄에 이용하고 소름끼치는 반전이었던 사건

댓글3
  • 기쁜기린Q129201
    말기암으로 고생하다가 자살한 형을 이용하다니 진짜 최악였어요 형인척하고 몰래 빠져나갈 생각을 했지만 결국에는 잡히는군요
  • 아름다운양B205228
    형의 죽음을 이용해 신분까지 바꿔버린 설정에 가족까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과정이 충격적이었네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마술사인 동생 정말 악했어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것 같아 보이기도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