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님 이번이 형사역할 두번째로 맡으신거 였네요~ 예전에 출연한 손더게스트라는 드라마 작품에서는 신참 형사 역할로 나와서 계속 발로 뛰어야하고 체력에 무리도 많이 느끼셨다고 해요! 이번 재벌형사2 에서는 다행히 높은 경찰 직급 역을 맡으셔서 몸으로 움직이기보다는 부하들을 통솔하고 전체적인 판단을 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줄수 있었다고 해요ㅎㅎ 어떤 직급에서든 프로페셔널하고 걸크러시가 느껴졌어요~ 정은채님이 팀장이어서 더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