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가 현수에게 배우기 위해 정요와 포핸즈를 성공시키려는 과정이 흥미롭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두 사람이 음악을 통해 조금씩 가까워지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투명한파인애플O220349처음에는 서로 살아온 환경도 다르고 음악을 대하는 방식도 달라서 쉽게 가까워지지 못했는데, 결국 음악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통해 조금씩 마음의 거리를 좁혀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