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멀어졌다가 다시 가까워지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점점 끈끈해지고 있네요. 음악을 함께하며 상처까지 이해하게 된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