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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정요 비오 둘다 불쌍

저는 처음엔 정요가 좀 불쌍하다 생각했어요

어릴때 엄마가 죽었고 아빠는 가장역을 잘 못한것같고 

현재 아빠가 어디에 있는지 죽었는지도 모른채 빚쟁이들은 정요를 찾고 있네요

비오는 콩쿠르무새 엄마 밑에 자라 .  또 불쌍하네요

비오엄마는 비요가 1등 못했다고 소리치고 

비오가 1등. 세계최고가 되기만을 바라고

애가 피아노치는게 안 행복하다는데도 콩쿠르 집중해 ..콩쿠르만 외쳐됨 ..

지가 나가 1등을 하던지 ..

애에게 기대하고 1등만 하라고 강요함

할아버지는 차갑고 비오를 경멸하듯이 싫어하고 .

할아버지도 이해 안감 ..지딸과 사위로 인해 애가 생겼는데

아무죄도 없이 태어난 비오를 그리 미워하는지..

댓글1
  • 겸손한데이지
      예고 전학부터 사건 연속이군요. 
    정요 캐릭터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