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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요만 빛났다며 화를 내는 강비오 엄마

강비오의 엄마는 공연이 끝난 뒤 잔뜩 화가 납니다. 오늘 무대에서는 최정요밖에 보이지 않았다면서, 자신이 최정요를 빛나게 만들어준 꼴이 됐다고 합니다. 게다가 내일이 되면 사람들은 모두 최정요 이야기만 할 거라며 강비오에게 당장 콩쿠르 준비를 하라고 다그칩니다.

댓글5
  • 겸손한데이지
      일진 아이들과 갈등이 심해지네요. 
    정요가 사이다 날려주면 좋겠어요.  
  • 상쾌한너구리E116831
    강비오 엄마는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할 정도로 비오에 대한 강한 집착을 보였어요. 화가 넘 많았구요 
  • dmrkk
    비오를 걱정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너무 경쟁적으로만 바라보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함께 만든 무대에서 정요가 빛난 것도 좋은 일이니 비오가 부담을 잘 이겨냈으면 좋겠어요.
  • 수려한백합W1854474
    공연이 끝난 뒤 강비오 엄마가 최정요만 돋보였다고 화를 내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비오가 함께 만들어낸 무대였는데 결과를 두고 너무 경쟁적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 공손한목련L118378
    엄마 너무 무서워요
    아이에게 수고했다 한마디 없이 ..콩쿠르 준비해 해서 숨막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