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피아노를 칠 기회를 얻게 됩니다.

피아노를 칠 기회를 얻게 됩니다.

 

늘 1등을 휩쓸어 또래들의 시기 질투를 받는 한국예고 1학년 강비오(송강).

하지만 완벽한 모습 뒤에는 친부를 모르는 사생아라는 이유로 평생을 무시받아온

세계적인 지휘자이자 외할아버지인 강승운(정진영)의 증오가 깔려있습니다.

​그런 그에게 2등이라는 첫 수모를 준 한 사람, 최정요(이준영).

아버지의 사채빚에 허덕이느라 피아노를 그만뒀지만 여전한 천재적인 감각을 지닌 채 다시 강비오의 앞에 나타납니다.

​절대음각을 가진 홍재인(장규리)이 최정요의 재능을 단번에 알아보고 반주 알바를 부탁합니다.

그렇게 오게 된 한국예고에서 이사장 윤선주(서재희)와 도현수(김주헌)의 귀를 사로잡아 장학생으로 선발되면서 자신의 인생에 다시는 없을 줄 알았던 피아노를 칠 기회를 얻게 됩니다.

댓글1
  • 겸손한데이지
     주인공 조합 인상적입니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