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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서게 된 노블리스 콘서트.

드디어 서게 된 노블리스 콘서트.

드디어 서게 된 노블리스 콘서트.

최정요의 트라우마가 다시 도지면서 위기를 겪지만

강비오의 도움으로 무사히 무대를 마칩니다.

​엄마를 위해 피아노를 연주해 온 강비오는 이번 공연에서 처음으로 즐기면서 연주합니다.

하지만 이날의 주인공은 최정요였습니다.

강지혜(윤세아)의 우려대로 최정요가 강승운의 눈에 들어 교향악 축제 협연 오디션 지원을 제안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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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콘서트를 주제로 17.2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1
  • 겸손한데이지
     일진들과 갈등 슬기롭게 풀어가길. 
    정요 캐릭터 응원합니다!
    정요와 비오 장면 다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