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5살때 아름다운 음악을 듣고 피아노를 치고싶었고 그후 각종 콩쿠르만 나가 피아노 치는게 행복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행복하게 피아노를 치고싶다 말합니다 정요는 행복하게 치는거 돕겠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