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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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시절에는 할아버지나 엄마의 등쌀이 어마무시했지만..
연주회 때 그 소동 이후로..
엄마나 할아버지의 가스라이팅은 어느정도는 줄어들지않았을까?생각도.. 물론 추측입니다..
그렇지만 본인이 더 본인을 용납 못하는..
과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그런 상황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비오는 어찌됐든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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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시절에는 할아버지나 엄마의 등쌀이 어마무시했지만..
연주회 때 그 소동 이후로..
엄마나 할아버지의 가스라이팅은 어느정도는 줄어들지않았을까?생각도.. 물론 추측입니다..
그렇지만 본인이 더 본인을 용납 못하는..
과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그런 상황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비오는 어찌됐든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