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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된 비오는 뭔가 10대 때보다 본인이 더 본인을 갉아먹을것같달까 그런 느낌이 드네요.

10대 시절에는 할아버지나 엄마의 등쌀이 어마무시했지만..

 

연주회 때 그 소동 이후로..

 

엄마나 할아버지의 가스라이팅은 어느정도는 줄어들지않았을까?생각도.. 물론 추측입니다..

 

그렇지만 본인이 더 본인을 용납 못하는..

 

과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그런 상황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비오는 어찌됐든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20대가 된 비오는 뭔가 10대 때보다 본인이 더 본인을 갉아먹을것같달까 그런 느낌이 드네요.

댓글2
  • 겸손한데이지
     마음 편히 시청할 수 있었습니다.
     편안하게 보기 딱 좋은 드라마네요.  
  • 아름다운양M117028
    비오가 불쌍하더라구요. 늘 1등을 원하는 엄마의 등쌀과 능력을 인정해주지않는 할아버지 사이에서 괴롭게 자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