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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비오 엄마도 인생을 참 셀프로..힘들게 사는 것 같네요

강비오 엄마도 인생을 참 셀프로..힘들게 사는 것 같네요

발레리나로 살다가 아버지의 반대에도 어떤 남자와(?)사랑에 빠져 도피(?)

 

발레도 그만 두고 아이까지 낳았지만 남자와는 깨진 것 같고.. 미혼모행..

 

다시 아버지의 밑에 기생을 하게 되었지만 아버지와는 이미 정이 없는.. 애초에도 뭐 애틋한 사이는 아니었을 것 같기는 하지만 ^^;;

 

아들 비오를 세계적으로..성공시켜 아버지에게 대리로(?)성공을 받으려고 하는 것 같은데..

 

자기자신도 아니고.. 힘들어하는 아들을 채찍질하며.... 당연 본인이 의도한거는 아니라지마니;

 

상황을 갈수록 더 안좋게 몰아가는게 참으로 안타깝네요.

 

와중에 10년 후에도 여전히 비오를 정신적으로 힘들게 하는 것 같은..

 

비오도 힘들지만.. 근데  참.. 본인도 이렇게 사는게 전혀 행복해보이지가 않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꼬인건지 모를 인생이네요..

 

댓글3
  • 겸손한데이지
     다음 방송도 기다려집니다. 
    편안하게 몰입해서 보았습니다. 드라마 성공을 기원합니다! 
  • 건강걸음
    비오엄마 본인이 실패한 인생
    아들을 통해 대리 보상 받으려 하네요
  • 공손한목련L118378
    난 이엄마도 비오로 통해 인정받으려는 모습 싫고 이엄마 아빠가 더 이해안가요..애가 뭔 잘못인가요 만든 애비어미에게 화를 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