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데이지
인기 게시판 TOP 50
합숙장에서 다른 참가자들과 트러블도 생기고...
물론 비오가 먼저 어그로;를 끈 것 같긴 한데 ^^.;..
악보도 도둑맞고....
한번 지급한 악보는 다시 주지 않는다했죠
만신창이가 된 비오는 이제 그만 피아노에 대한 짝사랑 끝낸다고..
연주 그만한다고 정요 앞에서 힘없이 말하네요
여기에 너무 신경쓰인듯한 정요...
자기는 악보를 다 외워서 필요 없다고 자신의 악보를 문틈으로 주고 가고..
피아노 관둔다던 비오는 그 악보를 받는??!
비오답긴하네요 ㅋㅋㅠ
아무튼 그 악보로 연습을 한 비오는 콩쿨에서 결국 우승을 하는 듯 하지만..
최정요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고..
10년동안 비오의 인생에 지울 수 없는 그림자가 된 것 같네요

댓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