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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모니에 콩쿠르에 도전하다

하르모니에 콩쿠르에 도전하다

퇴원하면 하르모니에 국제 콩쿠르를 준비하겠다는 비오.

친구라고 생각한다면 같이 나가자는 말과 함께 정요에게 강한 승부욕을 드러냅니다.

하지만 비오에게는 단순한 콩쿠르가 아니었습니다.

우승하지 못하면 그저 그런 피아니스트로 남을 바에는 피아노를 그만두겠다는 극단적인 각오까지 하고 있었죠.

댓글3
  • 겸손한데이지
     옛날 기억들이 많이 떠오르네요. 
    참 잘 만든 드라마 같아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넘 극단적이에요 이해는
    가지만여 
  • 기분안좋은카네이션
    각오가 엄청나서 조마조마하네요
    피아노에 진짜 진심인 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