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정요는 비오의 손가락부상을 걱정하는데 엄마 지혜는 애써 무시하네요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캡처

최정요는 다친 상태에서 끝없이 연습에 몰입하는 강비오를 걱정하고 치료라도 받아야하는거 아니냐 만류를 하지만 강비오는 신경쓰지 말라고 하며 차갑게 대응하네요.

그리고 아들을 케어하는 강지혜인데 비오의 손가락을 보고 콩쿨이 열리는 3주.. 3주동안만 참자고 하네요.

엄마가 병원 가서 더 쎈 약으로 받아올테니까 참으라고.. 하는 모습에 비오의 공허한 마음은 더 공허해지고..

뭔 엄마가 아들을 어찌 이리 힘들게 하는지.. 

댓글2
  • 프로필 이미지
    냥이키우기
     주변에도 마구 추천 중이에요. 
    회차가 거듭될수록 더 재미있습니다.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정요는 인간적으로 비오를 걱정해 주었어요. 엄마는 넘 냉정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