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의 말을 듣고 콩쿠르에 참가하는 정요에요. 거기에 진지하게 조언해주는 선생님이에요. 꼭 비오만을 위한게아니가 정요자신을 위해서라도 진심을 다하라는 충고가 좋았어요. 두 캐릭터가 참 선한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