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무대위에 올랐는데. 엄청 떨고 있는 정요네요.. 알고보니 이곳은 .... 어릴적 콩쿠르하고 직후 엄마가 쓰러졌던 그곳이에요ㅠㅠ 알고나니 얼마나 힘들까 싶어요
엘케이그 장소가 어린 시절 엄마가 쓰러졌던 곳이었다니 정요가 무대에 올라 긴장할 수밖에 없었겠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있던 상황에서 과거의 기억과 마주한 걸 생각하니 그 순간 마음이 얼마나 복잡했을지 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