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이번 화 진짜 재미있어요 강비오랑 최정요 9년 만에 만나는 거 보고 소름 돋았어요 죽은 줄 알았던 최정요가 피아니스트가 아니라 지휘자로 나타날 줄은 몰랐는데 시청률도 자체 최고 찍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