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재인의 조언으로 최정요와 함께 출전했던 체코로 향했어요 브루노 지휘 콩쿠르에서 익숙한 선율을 듣고 발걸음을 멈췄어요 무대 위 지휘자로 나타난 최정요를 보고 큰 충격에 빠졌어요
엘케이익숙한 선율을 따라갔다가 무대 위 정요를 마주한 장면이라니 비오의 충격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 같아요. 체코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한층 더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