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가 된 정요를 마주하게 됐네요 초반에는 좀 지루하다 싶었는데 성인되고나서가 더 재밌을 거 같아요 ㅎㅎ 이제서야 제대로 된 전개가 될 거 같은 느낌?! 이번주에 한국으로 다시 돌아온 정요와 만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