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할아버지는 지휘하다 가슴을 부여잡네요 어디 아픈것같네요 비오엄마는 왜 정요에게 지휘자 물려주냐며..따지는데 비오할아버지는 딸에게 마음을 곱게 쓰라며 그럴수록 적은 늘어난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