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은 비오에게 저렇게 무리하고 막대하는 정요를 이해할수없고 비오의 손가락 상태를 보고 계약을 파기하자합니다 비오는 자기가 알아서 할테니 선을넘지 말라하네요 비오는 재인에게 결국 헤어지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