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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요 짭(?)아버지도 꾸준히 돌보고 있긴 했군요.

최정요 짭(?)아버지도 꾸준히 돌보고 있긴 했군요.

과거 정요와 자신은 피가 이어진 사이가 아니라고 정요를 모질게 내친 막장..아버지였는데 그래도 정요는 이 아버지에게 애증이 남아있는것같습니다.

지금은 알콜성 치매인건지? 아무튼 폐인이 다 된 것 같은.. 병원에 입원해 있는 것 같은데 그 병원비를 계속 내 주고 있는 것 같고 친한 형에게 부탁해 주기적으로 근황도 살피고 가끔 병원을 빠져나오는..사고가 있을 때 케어도 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상태가 안 좋은 와중에도 대체 누가 내 병원비를 내주는거냐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짭..아버지를 심란한 표정으로 쳐다보던 현재 최정요도 불쌍했네요..ㅠ

 

댓글5
  • 화려한프레리개Y116522
    서늘한 속내 뒤에 챙겨온 거 보니 복잡해
    미워할 수만은 없는 애증 서사더라고
    
    
  • 현명한장미H1872379
    어찌됐든 부자로 살던 시절이 있어서 그런가요
    짭아버지도 챙기는 정요
    괴로운 마음도 큰 것 같아서 안타까웠네요 
  • 겸손한데이지T244382
    모질게 내쳤던 아버지인데도 병원비를 대고 근황까지 챙기는 정요를 보니 마음이 아팠어요. 심란한 표정으로 바라보던 정요가 안쓰러워서, 앞으로는 정요도 마음의 짐을 조금 덜었으면 좋겠어요.
  • 독특한사포딜라J797261
    짭버지도 잘 돌보고있었군요 에효 정요가 참 불쌍해요ㅜ 
  • 아름다운양B205228
    자신을 망가뜨린 원흉 중 하나인 아버지에게마저 이러니 정요가 더 안쓰럽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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