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요가 지휘자로써 과거 본인을 괴롭히던 일진의 첼로연주를 듣고 조근조근 말로 공격하는 대사들이 사이다 넘치네요 역시 정요가 천재라 그런지 조그마한 실수도 바로 알아차릴수 있다니 부럽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