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동안 세상을 떠났다고 믿었던 이준영이 뜻밖에도 무대 위에서 의젓하게 지휘를 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한 송강 심정은 ㄷㄷㄷ 기적처럼 찾아온 운명적인 재회의 순간이 다음화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