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첫무대를 무사히 마 치고 기뻐하는 순간에도 전혀 인정해주지 않고 오히려 깎아내리며 독설을 쏟아붓더라고요 아들의 진심 어린 성취를 철저히 외면하고 불안감을 부추기는 모습이 무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