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서로에게 서로가 전부였던 비오와 정요 꽉찬 엔딩으로 시청자로서도 참 좋은 최종화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양M117028정요가 사라져서 어떻게 끝나려고 그럴까 걱정이 들었는데 정요가 아팠나보더라구요. 본인이 신세졌던 수도원에 돌아갔는데 비오가 찾으러 가서 서로 마주치는 장면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