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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고등학교때 홀로 생파한기억이 떠오른 다름

찬이는 감독미팅으로 급히 나가게 되고 

직원은 작은 생일 케익초를 가지고와 미리 주문한거 나왔다고해요

이날 다름이 생일이였군요

다름은 학창시절 가게에서 생파로 친구들을 기다렸지만 한명도 오지않았죠 그아픔 기억이 떠오른 다름..

그 레스트랑에 하기도 일이있어 오게되어  홀로 있는 다름을 보고 하기는 나가자며 다름손을 이끕니다최애의 사원 고등학교때 홀로 생파한기억이 떠오른 다름

댓글3
  • 익명3
    혼자 생일 보내던 과거 이야기 들으니 마음이 짠해
    지금은 이렇게 사랑받는 사람이라 내가 다 뿌듯해
  • 익명2
    다름이 너무 불쌍하군요
    혼자 덩그러니 앉아있는게 외로워보여요
  • 익명1
    이럴 거면 생일 파티를 하자고 하지 말지 다름이 너무 안쓰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