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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고양이로 또 이어지는 둘

하기는 다름이 자기 좋아한다고 아직도 생각하네요

다름이가 길에서 버려진 고양이를 발견하고

약속이 있어 하기가 그동안 고양이들을 돌봐주기로 하네요

저녁이 되어 하기는 고양이 핑계로 다름을 부르고

고양이 한마리는 자기가 키우겠다는 하기..

둘은 고양이로 인해 또 연결 고리가 생깁니다최애의 사원 고양이로 또 이어지는 둘

댓글2
  • 익명2
    이렇게 점점 친해지면 어쩔 수 없죠
    하기랑 과연 잘 될까요
  • 익명1
    고양이를 키우면서 더 가까워지는 둘이네요. 서로 더 편해지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