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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왕쇼 첫 방송에서 본 세 가왕의 첫 만남과 가평 폭우 콘서트

가왕쇼가 8월 11일 티빙에서 처음 공개됐을 때부터 챙겨봤는데, 첫 방송을 떠올리면 아직도 웃음이 나요. 현역가왕 시리즈의 역대 가왕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 세 사람이 처음 한자리에 모이는 장면으로 시작했거든요.가왕쇼 첫 방송에서 본 세 가왕의 첫 만남과 가평 폭우 콘서트

 

첫 미션은 본인 곡으로 센터 무대를 만드는 것이었고 평가는 현장 스태프들이 했어요. 세 사람이 직접 준비한 콘티를 발표하고 무대를 선보였는데, 스태프 투표에서 11표를 받은 홍지윤 씨가 게릴라 콘서트 엔딩 무대를 꾸밀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어서 특별 지원군이 등장했는데 김수찬 씨가 진행을 돕고 별사랑 씨와 김태연 씨가 참모로 나섰어요. 특히 별사랑 씨가 임신 중인데도 전유진 씨를 돕기 위해 출연했다는 게 마음이 따뜻해지는 부분이었어요.

 

첫 게릴라 콘서트는 가평에서 열렸고 세 사람이 1시간 동안 각자 300장씩, 총 900장의 티켓을 나눠줘야 했어요. 그런데 계속되는 폭우 때문에 쉽지 않았죠. 그래도 궂은 날씨에 찾아와준 관객들 덕분에 콘서트가 무사히 마무리됐고, 그 모습을 보면서 이 프로그램을 끝까지 보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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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콘서트를 주제로 17.5만명이 이야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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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역가왕을 주제로 11.3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4
  • 똑똑한복숭아F128253
    하필 폭우가 와서 더 힘들었을거에요
  • 고요한캥거루Z15111
    세명의 가왕이 케미가 이리 좋을지 몰랐었네요.
    실내에서 했었는데도 재밌었어요.
  • 탁월한원숭이X207317
    놀란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저도 결과가 궁금하네요.
  • xyJackal936
    세 가왕의 첫 만남이라니 궁금하네요.
    가평 콘서트 무대도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