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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은 규림씨가 챙겨주고 잘해주는 남자는
하나면 안되냐고 묻고..
나만 좀 봐달라고 고백하는거라고 하자
규림은 그렇게 갑자기요?
무진은 우리는 보통인연이 아니라며
지금 고백안하면 놓칠꺼 같다고 말하고
규림은 연애할 시작도 마음도 없다며
바로 거절한다 규림은 서빙중 손님이 그릇을
치워달라면서 규림이 손을 잡고 불쾌한
규림은 한번만 더 그러면 정식으로 문제
삼겠다고 하고.. 남자들은 추잡하게 굴고..
이를 본 무진은 때려버린다
무진은 부를사람 있으면 다 부르라고하고
무진도 합의 생각 없다고 화를 낸다
밖에서 규림이 알려준 방법으로 화를 식히고
있는 무진.. 규림은 무진에게 피해 당사자로
신고하겠다고 하고..손님들은 도망갔다고
말한다.. 나 위해주고 잘해주고 아껴주는
사람한테 흔들린다며.. 설레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규림은 자기의 현실을 말해준다
같은 동료로 대해달라고 한다
키스하는걸 보게되고.. 집에는 집안
일이 기다리고 있다..
무진은 정우와 만나서 규림에게 고백했다고
말하고.. 정우는 여러가지 현실적인 일들을
말해준다..
규영은 규림이 빨래를 잘못했다며 타박하고
규림은 현타오고 신세한탄을 한다
무진은 엄마한테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며
고백했다고 차였다며.. 포기하지 않겠다고
말하고.. 어머니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믿어주면 무슨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규림은 동생하고 다르게 혼자만 힘들게
사는거 같아서 규영에게 결혼한다고
뻥을 친다 거짓말이라고 하자 토요일날
소개시켜 주겠다고 저질러 버린다
무진은 어제 문자 보낸건 취중진담이라고
하고.. 천천히 다가가겠다고 말한다
버스정류장에서 같이 앉아 있는걸 본 규영
전화로 결혼할사람이냐고 묻고 규림은
어! 라고 말하고 무진의 어깨를 털어준다
무진은 또 좋아한다~
규영도 같이 커피를 부어버린다
그런데.. 이 모든걸 장훈태이 다
보게된다
카페에서 현남편과 통화하는걸 듣고
한석중은 전부인의 재혼소식을 알게된다
그리고 쌍둥이 엄마가 도망갔다는 얘기도 듣고
그제서야 아이들 걱정을하는 고윤희
고윤희에 매달리는 한석중 뿌리치고 가는 고윤희
데려가려고 온 흥식~
박수남은 은혜를 갚고 싶다며
규림에게 늙은사람 소원 들어준다 치고
아들 한번만 만나달라고 한다
무진은 은인이 왜 소원까지 들어줘야
하냐며 화를 낸다
무진은 규림에게 아저씨 만나서 만나꺼냐고
묻고.. 규림은 짧게 아니요 라고한다
거절한걸 알고 찾아온 규영은 세탁기때문에
그런거 아니냐며 니가 결혼하면 우리는
어떻하냐고 그런다 애들은 아직도 울고
있다며 수습하라고 한다
결혼은 뻥이이고 나만 왜 개고생을 하면서
사냐고 하자 규영은 그게 니 팔자라고 하자
무진은 언니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냐
싸가지 없이~ 니 언니랑 결혼할 사람이
라고 말한다
규림은 나를 잡는건 가장 나쁜 패라고 말하고
무진은 도망 안간다고 한다
무진은 한번 안아줘도 됩니까? 싫으면 말해요
그리고 안아주고.. 규림은 펑펑 운다
사랑이 온다 인기글
- 01댓글모든 걸 포기하고 사랑을 택한 무진이, 규림이를 뒤에서 꼭 안고 배고프다니 너무 귀엽네요! 두 사람 사랑 응원해요.130026.10.25
- 02댓글규림이 이번에 한말은 현명했어요. 좋은 판단을 했구요150026.10.17
- 03댓글엄마 짓이었다니 ㅠㅠ 충격받을듯 왜 저렇개까지 해야하나요?80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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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댓글말도 안되게 흥식이 딱밤맞고 기억상실 걸렸다고 거짓말하네요110026.10.24
- 03댓글흥식이 엄마앞에서는 기억 잃은척 하고 있지요. 흥식이 어머니는 넘 당황스러워 하고 있구요130026.10.24
- 01
무진을 향해 미소짓는 규림이![14]
댓글규림이와의 눈맞춤에 묘한 기류가 흘러서 보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들킬 듯 말 듯 조마조마한 상황 속에서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다음 회가 기다려집니다.180026.10.10 - 02댓글장서현은 눈이 뒤집힌것 같았어요. 가정교육 엄청 잘 못받은 아이처럼 말을 내 뱉았구요300026.09.27
- 03댓글이 두사람도 우여곡절이 참 많아요. 서로 오해를 하고 벽을 만들기도 했구요210026.09.29
- 04100026.10.25
- 0590026.10.25
- 06130026.10.24
- 0760026.10.25
- 0870026.10.25
- 0980026.10.25
- 1070026.10.25
- 04130026.10.24
- 05
똘똘한 한결이를 보고 홍옥선은 매우(?) 만족한 모습이네요.[7]
160026.10.22 - 06150026.10.17
- 07130026.10.24
- 08150026.10.24
- 09130026.10.24
- 10110026.10.21
- 04210026.09.29
- 05
결이는 엄마를 보고 싶은데 안보고 싶다고 말하네요ㅠ[13]
240026.09.29 - 06
양복을 두고 조흥식과 한규영이 다툼을 벌였네요.[13]
250026.09.27 - 07
한규오 등쳐먹은 일당들에게 제대로 경고하던 규진이 멋졌네요 [13]
240026.09.27 - 08
서현이 성격도 참..[13]
200026.09.27 - 09360026.09.26
- 1023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