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한규림이 반찬가게에서 일하는 설정인데 이제 조흥식 엄마와도 틀어졌으니..

전 드라마고 상관없는 드라마긴한데;;ㅋㅋㅋ

 

갑자기 폭군의 셰프에서 입맛없던 대왕대비(?)마마가 여주의 음식에 입맛이 확 돈게 생각이 나며..

 

안 그래도 뭘 먹어도 맛있지가 않다 까탈을 부리는 무진엄마인데..

 

음식으로;뭔가 그녀의 마음을 녹일까나....;하는 뜬금없는 생각까지 갑자기 들긴 했네요;

 

아무튼 조흥식은 불쌍하긴한데 그 엄마는 무서워요..

 

규영이를 며느리로 들이는;......; 벌을 받을 것 같아 그나마 안심이네요;

한규림이 반찬가게에서 일하는 설정인데 이제 조흥식 엄마와도 틀어졌으니..

 

hub-link

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38.3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5
  • 신선한람부탄Z127067
    반찬가게 일에 관계까지 꼬여서 어쩌나 싶어
    앞으로 갈등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져
  • 해리포터
    근데 반찬가게에서 그냥 나오면 될 거 같은 데 꾸역꾸역 일하는 것도 신기해여
  • 활기찬거미E128193
    그동안 호구처럼 지냈으니 저렇게 팽당하지~
    미련한 규림이 이제는 정신 차려라
  • 찬란한거위M210498
    흥식이 엄마 무서워요
    돌변해서 막말을 퍼붓네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반찬가게 할매 진짜 소름끼친다. 그동안은 다 가식이고 연기였던거지
    늙고 잘난거 없는 아들 이어주려고, 만만한 규림이 가스라이팅 한거지 
    고백 취소했다니까 노발대발 본성나와서 소름끼치더라~ 
    아무리 흥식이 좋은 사람이라 해도 저런 엄마 있다면 뒤도 안 돌아볼 듯~ 
    규림아 제발 직장같지도 않은 반찬가게 나가고 집도 나가서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