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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영이는 조흥식을 만나러가 모친의 만행(?)에 대해 알려주네요 ㅋㅋ

규영이는 조흥식을 만나러가 모친의 만행(?)에 대해 알려주네요 ㅋㅋ먼저 도착해있다가 흥식이 오자 매우 해맑게 손을 흔드는 한규영 ㅋㅋ

조흥식이 앉자마자 빼는 거 없이 바로 본론에 돌입하네요 

할머니가 우리 식구들 내쫓으려고 한다구요

이말에 조흥식은 또 할매 왜 그러냐고 승질이 나고..

근데 자기 엄마보고 할매라고 하는 조흥식이네요

그와중에 아저씨가 한규림 좀 확실하게 잡으라고 하는 한규영이네요

몸도 주고 마음도 주고 돈도 주고

조흥식은 그와중에 아직 몸은 준 적 없다고...; 손도 못 잡아봤다고 말을 흐리는.....

 

댓글11
  • 신선한람부탄Z127067
    드디어 모친의 행동을 낱낱이 밝히는구나
    사이 사이다 전개에 가슴이 다 뚫리는 듯해
  • 유머있는바다O116557
    속 시원하게 다 털어놓는 모습이 꽤 통쾌해
    앞으로 또 어떤 폭풍이 몰아칠지 궁금하네
  • 해리포터
    사투리 쓰는 아들이라 그런지 ㅋㅋ 할매라고 하는게 웃기긴해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제가 볼땐. 둘이 백프로  커플이네요
    그림채도 잘 어울리구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좀 노답인거 같아요 둘다 똑같은데요
  • 건강걸음
    규영이 참 답없는 캐릭터네요
    지 유리한데로 이랬다 저랬다
  • 혁신적인계피E116935
    규영이 본인 욕심으로 흥식이에 규림이 잡으라고 한거였지요. 언니 생각은 추호도 안했어요 
  • 공손한목련L118378
    규영이는 규림이 생각 1도 없네요
    집위기니 ..
    흥식에게 언니에게 붙으라 부탁?
    저게 사람이 할 부탁이예요??
    규영이 캐릭터 이상하고 감정이입도 공감도 안가요
  • 활기찬거미E128193
    규영이가 저할매가 지언니한테 진상부린걸 봤어야하는데
    흥식이도 자기 엄마 저러는 거 다알고도 방치하는 거야~^^ 전혀 순진하지 않음
  • 찬란한거위M210498
    규영이 바로 본론을 말하네요
    내쫓길까 무섭나봐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한규림하고도 흥식이 엮지마라.. 나이차가 미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