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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은 말을 들은 흥식

꿈같은 말을 들은 흥식

 

늘 규림 곁을 지켜왔던 흥식 입장에서는 규림의 고백이 정말 꿈같은 말이었을 것 같습니다. 자신이 오랫동안 좋아해온 사람이 갑자기 먼저 사귀자고 했으니 얼마나 놀랐을까요. 좋기는 한데 너무 갑작스러운 상황이라 쉽게 현실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모습이 오히려 귀엽게 느껴졌습니다.

댓글8
  • 신선한람부탄Z127067
    믿기지 않을 만큼 기뻤을 것 같아
    꿈이 아니라는 걸 알고 행복하겠네
  • 유머있는바다O116557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이 아주 리얼하더라
    얼떨떨해하는 모습에 나까지 미소가 지어져
  • 해리포터
     어쩔줄 몰라 해요. 규림 이의 고백이 진실이 아닌 걸 알면서도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갑자기 사귀자고 하니 정신 못차리져
    규림이 전적으로 실수했네요
  • 혁신적인계피E116935
    흥식 입장에서는 꿈같은 말이었지요. 넘 놀라고 좋아서 어찌할줄을 몰랐던거구요
  • 활기찬거미E128193
    오래 짝사랑을 해왔네요 그래도 둘은 아니다 
  • 찬란한거위M210498
    흥식이 어안이 벙벙해요
    나이차가 근데 심해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섵불리 나서지 말아야지... 나이차가 너무 심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