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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식은 규림의 고백이 너무 놀랍고 믿기지 않았는지 "말도 안 된다"며 혼란스러워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귀자는 말을 들었으니 행복해야 할 것 같은데, 갑작스러운 변화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급기야 앓아누울 정도였는데요. 그만큼 규림의 고백이 흥식에게는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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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모든 걸 포기하고 사랑을 택한 무진이, 규림이를 뒤에서 꼭 안고 배고프다니 너무 귀엽네요! 두 사람 사랑 응원해요.130026.10.25
- 02댓글규림이 이번에 한말은 현명했어요. 좋은 판단을 했구요150026.10.17
- 03댓글흥식이 엄마앞에서는 기억 잃은척 하고 있지요. 흥식이 어머니는 넘 당황스러워 하고 있구요130026.10.24
- 01댓글모든 걸 포기하고 사랑을 택한 무진이, 규림이를 뒤에서 꼭 안고 배고프다니 너무 귀엽네요! 두 사람 사랑 응원해요.130026.10.25
- 02댓글말도 안되게 흥식이 딱밤맞고 기억상실 걸렸다고 거짓말하네요110026.10.24
- 03댓글흥식이 엄마앞에서는 기억 잃은척 하고 있지요. 흥식이 어머니는 넘 당황스러워 하고 있구요130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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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을 향해 미소짓는 규림이![14]
댓글규림이와의 눈맞춤에 묘한 기류가 흘러서 보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들킬 듯 말 듯 조마조마한 상황 속에서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다음 회가 기다려집니다.180026.10.10 - 02댓글장서현은 눈이 뒤집힌것 같았어요. 가정교육 엄청 잘 못받은 아이처럼 말을 내 뱉았구요300026.09.27
- 03댓글이 두사람도 우여곡절이 참 많아요. 서로 오해를 하고 벽을 만들기도 했구요210026.09.29
- 0460026.10.25
- 0570026.10.25
- 0670026.10.25
- 07100026.10.24
- 08150026.10.24
- 09130026.10.24
- 10110026.10.24
- 04130026.10.24
- 05
똘똘한 한결이를 보고 홍옥선은 매우(?) 만족한 모습이네요.[7]
160026.10.22 - 06150026.10.17
- 07130026.10.24
- 08150026.10.24
- 09130026.10.24
- 10110026.10.21
- 04210026.09.29
- 05
결이는 엄마를 보고 싶은데 안보고 싶다고 말하네요ㅠ[13]
240026.09.29 - 06
양복을 두고 조흥식과 한규영이 다툼을 벌였네요.[13]
250026.09.27 - 07
한규오 등쳐먹은 일당들에게 제대로 경고하던 규진이 멋졌네요 [13]
240026.09.27 - 08
서현이 성격도 참..[13]
200026.09.27 - 09360026.09.26
- 1021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