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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녀사퇴.. 각자도생하자는 규림이

장녀 사퇴하고 각자도생하자는 규림

규림이는 집주인이 집을 비워달라고 

그러고 각자 알아서 생각하라고 하고..

아빠는 니가 알아서 하라고 하는데..

규림은 그걸 왜 제가 다하냐고 그러고

규림은 규서규민결이랑 같이 살고 

규오랑 아빠는 알아서 살라고 한다 

장녀사퇴.. 각자도생하자는 규림이

빨래도 본인 빨래만!!

규림은 규영에게 니가 알던 한규림은 죽었어!

아침도 결이꺼만 챙기는 규림이~ 

규민이는 언니 잘했다며 진작에

그렇게 했어야 한다고 그런다..

아빠는 미더덕넣고 된장찌개 끓여 달라고

그러고.. 규림은 단호하게 거절한다!

장녀사퇴.. 각자도생하자는 규림이무진은 고윤희가 좋아하는 민어를

사들고 서현이 집으로 가고.. 장훈태에게

직접 요리를 해주겠다고 그런다..

장태훈은 이렇게 훅 치고 들어오는거 좋다고

그러고 무진은 맛있게 드셔주셨음 

좋겠다고 한다

그때 고윤희가 들어오고.. 무진이 보고..

넌 내가 우습구나 니가 한다던 노력이

무례하고 난처하게 하는거냐고.. 

무슨 노력에 이렇게 폭력적이냐며 면박을준다

무진은 민어를 그냥 두고 간다

장태훈은 고윤희에게 이유가 뭐냐고 묻고

고윤희는 당신은 미안해요 이해못해요 당신은..

장녀사퇴.. 각자도생하자는 규림이박수남이 규림이를 구박하는게 상가에 

소문이 퍼지고 흥식은 박수남을  출근

못하게 붙잡고.. 규림이 건들일때마다

삐뚫어질꺼라고 말한다

각서쓸때까지 못간다고 붙잡아두고..

규오에게 박수남 감시시킨다 

칼국수집에서 한석중과 홍옥선은 다시

만나고 홍옥선은 거듭사과하고

한석중은 자기가 그렇게 존재감이

없었냐며 비아냥 거리고..

다금바리 사준다고 참치는 잊어달라고 한다

장녀사퇴.. 각자도생하자는 규림이서현은 정으로 부터 무진이 민어를 들고

왔다가 쫓겨났다고 말하고.. 

고윤희가 도대체 왜 무진을 그렇게 싫어

하는지 둘은 너무 궁금하다!

규영은 흥식이를 만나.. 반갑게 손흔드는

규영.. 흥식은 저게 미쳤나? 그러고

규영은 원하는게 있으면 스윗해 진다며

박수남씨가 우리집 주인이라며

우리를 내 쫓으려고 그런다고 그러고

규영은 다시 한규림을 잡으라고

협박해서 잡으라고 말한다

흥식은 꿀밤한대 때리고 못돼쳐먹었다고

한만만 더 쓸데없는 말하면 니 신랑될

사람한테 다 말한다고 그런다

장녀사퇴.. 각자도생하자는 규림이박수남은 출근해서 규림이 잡도리를하고

니가 만든 반찬이 짜고 맛없다며

대놓고 얘기하고.. 

고윤희는 선그라스에 마스크쓰고 

반찬가게 들어오고.. 눈앞에서 무시

당하는거 보게되고.. 박수남한테 김치 맛을

보고싶다고 맛을보고 짜다 시다 트집을

잡고.. 박수남이 자존심상해서 쫓고

밀어버리고 고윤희는 넘어진다.. 

넘어진 고윤희를 규서가 도와주고

약을 사다주고 간다.. 

규서는 반찬가게 들려 카레를 산다고..

누나가 만든 카레가 먹고싶다고 말한다

박수남은 규림이 각성을 했냐고 그런다

장녀사퇴.. 각자도생하자는 규림이장녀사퇴.. 각자도생하자는 규림이규림은 반찬 배달하다가.. 김무진을 찾는

꼬마를 보게되고.. 같이 김무진을 찾는걸

도와준다.. 규림이도 무진이를 애타게 찾고

그렇게 목놓아 울면서 김무진을 부른다

레스토랑에서 일하던 김무진은 누가

자기 이름을 부른다며.. 규림이가 내이름을

부른다고 말한다.. 

강아지 김무진을 찾게 된다.. 

장녀사퇴.. 각자도생하자는 규림이규오는 민서로부터 전화를 받고

희나일로 만나서 얘기하자고 말하고

둘은 만나고.. 민서는 희나한테는 아무일

없다며 희나는 관심없다며 자기보고

만나보라고 말했다고 거짓말한다

규오는 자기는 댁같은 또라이는 상대를

안한다고 정신차리라고 가버린다

희나는 그렇게 존잘을 민주한테 보여주면

되냐고.. 지나가던 할머니도 처다보는 

존잘이라며~ㅋㅋ 

장녀사퇴.. 각자도생하자는 규림이규림은 무진이누나랑 영통을하고.. 

무진이가 너무 보고싶어진 규림이는

레스토랑으로 가고.. 메뉴판에 없는 김치볶음밥을

주문한다.. 무진은 메뉴판에 있는거 주문하라고

말하고 정우는 너무 스타일인 여자 이름이

한규림이야 다시 만나는것도 아니고

김치볶음밥 한그릇정도를 만들어 줄수있지않아?

말하고.. 무진은 멍해지고.. 규림도 멍하니

기다린다...  한참을 생각후.. 김치를 찾는 무진.. 

장녀사퇴.. 각자도생하자는 규림이장녀사퇴.. 각자도생하자는 규림이

댓글12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BEST
    이제야 각성을 했군요..
    지팔지꼰을 하고있었죠
  • 고요한캥거루Z15111
    BEST
    진즉에 그랬어야 했어요. 너무 가족들을 위해서
    만 살아왔어요.  이제라도 각자사는게 옳아요.
  • 뜨거운체리W116946
    BEST
    장녀사퇴한다고 말할때 속 시원했습니다. 가족을 위해서도 규림은 가족들에게 좀 냉정해져야합니다.
  • 세련된허머스X116525
    예측할 수 없는 전개에 심장이 쫄깃해져
    앞으로 어떻게 풀려갈지 잔뜩 긴장하게 돼
  • 해리포터
    각자도생해야죠 지금까지 너무 규림 이 혼자서 감당해왔어요
  • 화려한프레리개M1789322
    각자 도생 할때가 됐어요
    집에서 쫒겨  나서 걸곳도 없어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그동안 많이 참았네요
    장녀 사퇴 하고 자유 찾아 가네요
  • 재치있는계단W116634
    이제야 느껴지는 것 같아요. 너무너무 안타까운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 초록귤
    장녀 사퇴 하는 장면 너무 속이 시원했습니다
    가족들도 각자도생 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