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에 찾아와 무진의 이름을 부르는 규림이 그녀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무진이도 흔들리는 걸까요. 서로의 마음을 깨닫고 결국에는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서로의 곁에 있을때가 가장 행복해보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