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진님과 한규림님의 사랑이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몇년이 지나서 다시 만났지만 정말 어려운 것 같네요ㅠㅠ 드라마지만 정말 안타까운 부분이 많습니다. 빨리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