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극적인 스토리의 드라마 영화를 많이보니 사랑이온다처럼 따뜻한 가족 이야기도 너무 좋네요. 좀 답답한 부분도 가끔 나오지만 그래도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스토리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