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규림이 자리를 비우자 한가네 남매들이 제대로 한바탕 붙게 되네요
특히 술에 취한 규영이와 쌍둥이 규서, 규민의 신경전이 몸싸움까지 번진다니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해요
평소라면 규림이가 중간에서 말렸을 텐데 없는 상황이라 갈등이 더 커진 것 같아요
여기에 아빠 한석중까지 가세한다니 이번에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한규오가 한쪽 눈에 멍이 든 채 나타나는 것도 걱정되고 무슨 일로 다친 건지 빨리 밝혀졌으면 좋겠어요
서현이도 가족들이 숨겨온 진실을 알게 되면서 무진이와 규림이 사이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