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가 방송 시작한 지 두 달 만에 한국인이 가장 즐겨보는 방송 1위에 올랐네요
한국갤럽 조사에서 선호도 4.9%를 기록하면서 정상에 올랐다고 해요
지난 8월에는 3위였는데 한 달 만에 1위까지 올라온 걸 보면 최근 반응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한규림과 김무진이 8년 만에 다시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중심이라 두 사람의 관계를 지켜보는 재미도 있고요
하석진과 안희연의 호흡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드라마에 더 몰입하게 되는 것 같아요
2위는 2.9%의 유부녀 킬러였고 들쥐가 2.4%로 3위를 기록했네요
주말마다 챙겨보는 드라마가 이렇게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니 앞으로의 전개도 더 기대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