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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급격히 힘이 없는 엄마를 보며 아빠 장훈태때문이라고 생각한 장서현은 엄마를 걱정하네요
장훈태가 무진이가 자기 아들이라고 거짓말을 했죠ㅋㅋ
아무튼 엄마는 자신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존재라고 하면서..
엄마의 기운을 올려주고싶다고 하는 장서현은 같이 콘서트에 갈까 하면서 이것저것 권유하는데 고윤희는 파격적인 고백을 하네요
한규림이 자신의 딸이라구요
마침 장훈태까지 귀가를 했는데..
이말을 들은 장서현은 그야말로 대분노네요;
방금전까지는 엄마가 자신에게 제일 소중하다더니...;
꼴도 보기 싫다고.. 내 눈 앞에서 사라지라고..꺼지라고.. 막말 폭탄입니다..
돌변한 장서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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