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둘만의 생일 식사 후 김부장이 스스로 특입국에 붙잡힙니다. 유일한 조건은 딸 민지의 안전입니다.
kmrdc15이 장면은 김부장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장 잘 보여준 순간이었습니다. 뒤늦게나마 민지와 둘만의 생일 식사를 하며 평범한 시간을 보냈지만, 그 행복을 오래 누리기보다 스스로 특임국에 붙잡히는 길을 선택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