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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은 작은 디테일까지 챙겨보는 재미가 있네요

김부장은 작은 디테일까지 챙겨보는 재미가 있네요

 

처음 볼 때는 그냥 지나쳤던 장면들이 다시 생각해 보니까 다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물들이 주고받는 대사나 표정도 그렇고, 잠깐 스쳐 지나가는 장면까지 은근히 복선처럼 느껴지는 부분이 많더라고요ㅎㅎ

이런 작품은 한 번만 보기보다 다시 보면 새로운 게 계속 보여서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괜히 시청자들이 여러 번 돌려본다는 얘기가 나오는 게 아니네요ㅋㅋ 액션만 기억에 남는 드라마였다면 금방 잊혔을 텐데, 이야기까지 꼼꼼하게 만들어 놓아서 더 몰입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음 화에서도 이런 디테일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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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 애정어린아보카도L127062
    숨겨진 요소를 찾는 재미가 쏠쏠해
    제작진이 신경 엄청 쓴 게 느껴진다
  • 유머있는바다O116557
    소품이나 연출에 디테일이 살아있어
    다시 돌려보면서 찾아보는 재미가 좋아
  • 강인한사과S116541
    소품이나 연출에 디테일이 살아있어
    다시 돌려보면서 찾아보는 재미가 좋아
  • 프로필 이미지
    뜨거운체리D120946
    그랬나요?
    시원한 액션보고 후다닥 넘어가는 맛이 있었는데
  • 혁신적인계피S126135
    복선이 많군요 
    다음에 다시 정중행해야겠어요 
  • 다정한코코넛N125958
    은근히 디테일한 부분들이 많아서 좋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1화부터 다시 정주행했어요
  • 활기찬거미E128193
    디테일이 좋아요. 꼼꼼해서 억지스럽지 않네요